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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에듀케이션컨설팅, 유학생이 꼭 알아야 할 미국 대학 입시의 현실
디자인팜 컨텐츠 관리 조회수:1036 14.63.24.199
2017-10-17 15:48:36

캠벨에듀케이션컨설팅, 유학생이 꼭 알아야 할 미국 대학 입시의 현실

 

[KNS뉴스통신=장선희 기자]

 

새학기를 맞아 미국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떤 정보 및 유학원이 본인의 자녀에게 맞는지 틀린지 구별이 어려운 가운데 아는 것이 힘을 넘어 곧 소중한 자산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누구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학생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는 캠벨에듀케이션의 문수정(Anna Moon)컨설턴트를 통해 미국 대학입시 준비하는 요령에 대해 알아보았다. 

미국대학입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펙 정리다. SAT시험, ACT시험, AP시험, SAT2시험점수 및 공인성적을 순위별로 나열해야 한다. 이것이 미국 30위권 안의 대학의 70% 비중을 차지한다. 그 다음의 비중은 학교 내신(GPA-Grade Point Average) 학교의 형평성과 공인성이 낮으므로 미국의 Choate Rosemary Hall학교나 Phillips Exeter, Andover정도되는 학교가 아니면 큰 의미는 없다. 그리고 SAT, AP 가 높은 학생들은 거의 다 학교내신 (GPA)는 상위권이고 GPA만 높은 학생들은 생각보다 많다는 점을 참고 해야 한다.

그리고 Honor이나 AP같은 어려운 수업을 많이 들었는지도 확인을 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Extracurricular Activities이다. Academic Niche, Application Niche 에서는Volunteering, Leadership, Internship을 매우 중요시한다. 그리고 학부모들이 제일 많이 물어보는 것이 수상경력 제한 수인데 대학원서 CV(Curriculum Vitae)에서 쓸 수 있는 수상경력은 총 5개 이다.

출신 학교에 따라서 학생이 수강할 수 있는 AP수업의 수는 정해져 있다. 하지만 AP 시험은 본인이 원하는 만큼 등록해서 점수를 낼 수 있다. 만약에 학생이 AP시험을 치르지 못했거나 AP 이외의 스펙을 쌓고 싶다면 AP와는 다른 리서치 대학 코스(Research College Prep Course)를 생각해볼 수 있다. 이것은 AP와 같이 대학학점을 주는 대학에서 제공하는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코스다. 캠벨 대니얼 원장은 이중에서 Online을 더 추천하며 UC Berkeley를 예로 들면 Developmental Psychology과목을 들었을 경우 AP보다 훨씬 더 입시 합격률에 가산점을 준다고 전하고 있다. 다만 시간이 많은 학생에게만 추천하고 있다. 

아이비리그대학들에서 학생들을 뽑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First Generation (부모님이나 둘중에 한분이 대학을 가시지 않으셨을 경우) 유색인종 및 저소득층은 53%정도이며 Harvard대학, Yale 및 특정 Ivy League 대학에서는 25%정도의 학생을 꼭 수시로 Athletes 운동선수들을 먼저 뽑는다. 그리고 그 다음이 Asian(우리나라 학생들 포함)이다. 그럼 23%보다 아래로 낮은 합격률이므로 얼마나 높은 스펙이 필요할지 짐작이 가는 입학률이다.  

캠벨 대니얼 원장은 항상 미국대학은 전공을 프리하게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비 인기 전공을 공략하는 것을 강력 추천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인기가 많고 경쟁률이 높은 Harvard Computer Science과를 지원할경우 java, python, C+ Programming 뿐만 아니라 추가 경력과 스토리가 있는 에세이가 필요하다. 

Supplemental Essay도 중요하다. Columbia, Upenn, Yale대학을 포함한 많은 최상위권대학들이 요구한다. Supplemental Essay란 50-75자에 해당하는 Research Abstract, Expanded Resume (Architecture, Drama, Film등), Publication 연구결과, 추천서를 포함한다. 추가 정보로 Synaptic Pharmacy Research나 Academic Self Published books등이 있다. 

캠벨에서는 미국 수시에서 위험한 유리한 학교들을 정리한 정보를 상시 최신 업데이트 시키고 있다. 특정 미국 대학교들은 수시로 합격을 시켜줬다가 학생들이 다른학교로 가는 현상을 많이 원치 않아 일부러 수시에서 합당한 스펙을 가진 학생들도 쫓아내는 상황도 발생을 한다. 왜냐하면 평균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조회수가 높은 US& Report 웹사이트의 랭킹이나 Forbes 사의 웹사이트 대학 랭킹 타격에 심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대학들로는 UC계열 학교들, 유덥, UIUC등이 있다. 합격생들의 50%보다 낮은 비율의 학생들이 실제로 입학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 철새나 박쥐 현상으로 보시면 되겠다. 반대로 아이비리그나 최상위권 명문대에서는 80%의 합격생들이 실제 입학을 희망하기 때문에 차이가 극심하다. 그리고 Johns Hopkins나 Northwestern University의 경우 몇 년 새 30%이던 수시 합격률을 8%아래로 낮추었다. 이 말은 우리나라 학생들인 경우 수시로 아예 안뽑겠다는 말과 같다. 스펙이 탁월해도 매우 극악으로 어렵다. 

시민권과 영주권은 “같은 스펙의” 비 시민권 비영주권자와 대결을 해야 정시에서 보다 유리하다. 스펙이 상대적으로 많이 낮은데 시민권을 소유했다는 이유로 입학률이 급격하게 상승하지는 않는다. Scholarship과 입학률의 관계도 계산을 해야한다. 장학금은 지원하는 순간 Merit이든 Need-Blind이던 Need-Based 이던 전부다 합격률이 최하로 떨어진다. 시민권, 영주권자가 아니면 장학금 지원 자제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Brown대학 입학 가능한 학생이 Merit로 지원했다가 떨어지고 UC Berkeley로 강제로 선회해서 입학하는 경우가 있었다. 

Washington St. Louis 같은 경우는 Biomedical 쪽을 Early로 쓰면 합격률이 높고 반대로 정시지원을 하면 합격률이 낮다. 이와 같은 통계는 대학마다 입시 성향이 비슷한 것 같지만 실제로 조금씩 다르고 이를 어떻게 섬세하게 원서작성을 하느냐에 따라 합격률이 조정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합격률을 높이는 시기 선택과 전공선정도 매우 중요하다. 일찍 지원하면 합격률이 올라간다는 말은 절대 맞지 않는다. 스펙이 되는 학생이 일찍 지원하면 가능한 얘기지만 스펙이 안되는 학생이 일찍 지원했을 경우 일찍 떨어진다. 왜냐하면 입시 초반에는 괴물같은 스펙을 가진 학생들과 경쟁하기 때문이다. 스펙이 되는 학생들이 지망 학교에 붙고 그 학교를 가지 않는다고 해서 빈자리가 났을 시기를 정확히 분석 및 고려해서 시기에 맞춰서 지원하면 훨씬더 합격률이 올라간다. 하지만 이런 시기를 찾기가 매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그리고 우리나라나 아시아권(중국, 인도등) 학생들에게 인기 많은 Biology, Computer Science, Engineering, Business, Economics, Fine Arts는 매우 경쟁이 높아 떨어질 확률이 높다. 비교적 입시에 쉬운 Art History나 Political Science같은 비 주류 전공을 선택해서 합격 후 학교생활 해보다 Admission Office의 Dean에게 청원서 하나만 넣으면 전공을 며칠 만에 쉽게 변경할 수 있다.

PSAT에 대해 PSAT는 보통 미국계 커리큘럼을 진행하는 학생들이 10학년때 치르게 된다. SAT를 경험하라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시험이지만 비정규 점수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PSAT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PSAT를 만약 치른후 한번에 고득점이 나오게 된다면 소중한 여름방학 시간을 학원에서 SAT 프로그램에만 몰두할 필요가 없다. 본인이 취약한 AP, IB, A-Level 스펙이나 경시대회 준비, 아니면 봉사활동이나 인턴쉽을 준비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시간계산을 할 수가 있다. 만약 PSAT를 보기 전 학생들의 역량을 알고 싶다면 SAT 책을 구매해 문제를 미리 풀어 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인턴십은 학생의 합격률을 올려주는 중요 요소 중 하나이다. 리서치 프로그램에 참여 하여 지원 전공과목 관련 인턴쉽을 한다면 본인의 리더쉽 및 협동능력을 어필하여 입시 합격률도 올라갈뿐더러 학생의 진로 성향을 더 명확히 할 수 있는 중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캠벨 재원생중에 어떤 컴퓨터 프로그래밍 전공지원자 학생의 경우 회사에 들어갔는데 그 회사의 홈페이지가 너무 오래되고 낙후되어 있어서 본인이 공부했던 홈페이지 코딩 및 포토샵으로 이미지 업그레이드를 시켜 이러한 이력이 입시에서 아주 중요한 가산점이 된 적이 있다. 

최상위권 스펙과 원서는 절대 단기간에 나오기가 어렵다. 미리부터 본인의 ‘상태파악’을 누구보다 빨리하고 그것을 개선하는 것이 이상적인 입시준비의 첫걸음이다. 만약 입시를 본인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매우 이기적이고 책임감 없는 행동이다. 남들보다 조금 더 공부하고 연구하고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입시에 임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장선희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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