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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예일대, 스탠포드, 옥스포드 대학 동시합격 국내 국제학교출신학생, “캠벨아카데미·캠벨에듀케이션컨설팅 많은 도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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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7 16:46:37

 

2021년 예일대, 스탠포드, 옥스포드 대학 동시합격 국내 국제학교출신학생, “캠벨아카데미·캠벨에듀케이션컨설팅 많은 도움돼”

 

입력 : 2021-04-27 10:58:46

김재성 기자

 

 


▲캠벨아카데미 강남 본원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유독 어두운 해였다. 해외 입시를 목표로 한 학생들에게도 악재가 심했는데 대부분의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코로나라는 대형 펜데믹을 거치고 있으니 미국명문대나 영국대학들도 입학이 상대적으로 수월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탑티어의 2021년 합격 통계에 따르면 그러한 예상들을 가볍게 뒤집고 올해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콜롬비아 등 탑스쿨들의 합격률은 바늘구멍처럼 반토막으로 최저를 기록했으며 SAT시험점수와 IB시험점수, AP시험점수가 없거나 옵션으로 해도 된다는 대학들의 말은 상대적으로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결과였다.
 

이런 와중에 극악의 경쟁률을 뜷고 예일대(Yale), 스탠포드(Stanford), 옥스포드(Oxford) 동시 합격한 학생이 나왔다. 그뿐 아니라 UC버클리(UC Berkeley), 조지타운(Georgetown) 대학 및 수많은 미국 명문대학들 또한 합격했다.
 

국내 국제학교 출신의 이OO 학생은 캠벨아카데미와 캠벨에듀케이션유학 컨설팅에서 9학년때부터 관리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초창기부터 이군(18)은 영국과 미국 탑스쿨에 관심을 가졌으며 학업적인 스펙뿐만 아니라 특별활동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었다고 한다. 이군은 “수많은 입시정보들 속에서 캠벨아카데미를 통해 전문적인 견해를 통한 입시 전략 및 올바른 마인드를 가질 수 있어 좋았으며 진로가 명확해진 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캠벨에듀케이션의 맹진영(Daniel) 컨설턴트는 “이기적인 마음으로는 탑스쿨에 합격하기 어렵다, 진정성이 있다면 증거를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입시는 생각보다 쉽지만 지나친 욕심을 부리거나 데이터 없이 말도 안 되는 인터넷 카페 및 동영상 후기를 참조한 느낌적인 원서는 학생의 합격률을 불투명하게 만든다.”며 “A라는 학생은 B라는 학생과 상황이 다르고 B라는 학생은 C라는 학생과 상황이 다르다. 그만큼 입시에는 정답이 없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아이비리그나 옥스브릿지 및 흔히 힙스(HYPS-Harvard, Yale, Princeton, Stanford)등의 탑 학교는 이미 스펙이 최상위권인 학생들만 지원을 하는 곳이어서 학생이 얼마나 진정성을 가지는지, 미래에 대학 커뮤니티 안에서 배움의 열망을 지니고, 사회에 나가서 타인들에게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를 중요시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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